주식 · 국내
하림산업 식품사업 인적분할로 '하림식품' 신설 결정
하림지주의 종속회사 하림산업이 식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별도 법인을 신설하기로 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하림지주는 이날 이 같은 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하림산업도 같은 날 이사회를 열고 사업부문별 인적분할을 의결했다.
신설법인 하림식품은 식품 제조·가공과 식자재 유통을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분할 뒤 하림산업은 부동산개발업에 집중하게 된다. 이번 조치는 부동산 개발사업과 식품사업을 분리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출처 2개경제지복수 출처매체 2곳 교차사실 보도 중심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하림산업 식품사업부문 인적분할로 하림식품 신설 결정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
분할 후 하림산업은 부동산 개발사업 중심으로 존속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하림지주 자회사 하림산업의 종속회사 관계 명시 — 파이낸셜뉴스 증권
부동산 개발사업과 식품사업 분리로 경영 효율성 제고 목적 — 파이낸셜뉴스 증권
신설 법인명 하림식품 가칭 명시 — 파이낸셜뉴스 증권
하림산업 이사회 사업부문별 인적분할 의결 — 머니투데이
신설 하림식품의 식품 제조·가공 및 식자재 유통 담당 명시 — 머니투데이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분할 기일 및 효력 발생 시점 미확인
하림식품 최종 상호·자본금·분할 비율 미공개
분할 방식에 대한 주주·채권자 측 이견 보도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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