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주요 뉴스

기사 18건 · 6개 분야 · 오전 9:32 기준

핵심 요약

룰라 브라질 대선 결선 승리, 통산 4선 당선

  1. 브라질 선거관리위원회 룰라 다 실바 대통령 당선 발표, 연속이 아닌 네 번째 임기 확보
  2.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차도 비밀리에 귀국, 여론조사 대선후보 지지율 1위
  3. 상반기 경상흑자 세계 2위 첫 기록, 독일·일본 경상흑자 합계보다 큰 규모
  4. 26일 중부내륙고속도로 추돌 뒤 승합차 화재, 20대 2명 숨진 채 발견
  5. 5톤 마약 운반 혐의 80대 피의자 A 씨 22년 만에 국내 송환

주요 기사

룰라, 브라질 대선 결선 승리…통산 4선 당선
정치

룰라, 브라질 대선 결선 승리…통산 4선 당선

브라질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 결선투표 결과 룰라 다 실바 현직 대통령의 당선을 발표했다. 룰라 대통령은 플라비우 볼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연속이 아닌 네 번째 임기를 확보했다. 1차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뒤졌던 룰라 대통령이 결선에서 역전에 성공했다고 가디언과 알자지라가 전했다.

정치

여론조사 1위 야권 지도자 마차도, 베네수엘라 귀국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25일(현지시간) 해외 체류를 마치고 비밀리에 귀국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마차도는 여론조사에서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귀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기존 임시정부에 대한 지지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마차도는 엑스(X)에 "내가 여기 있다. 여러분과 함께"라고 적어 귀국 사실을 알렸다. 뉴욕타임스는 마차도가 자신을 배제해 온 지도부에 맞서고 새 선거 실시를 요구하기 위해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경제

상반기 경상흑자 첫 세계 2위, 독일·일본 합친 것보다 많아

국민일보는 한국의 상반기 경상흑자가 세계 2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처음 있는 일로 전해졌으며, 흑자 규모가 독일과 일본의 경상흑자를 합친 것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중부내륙고속도로 추돌 후 화재, 20대 2명 사망

26일 오전 3시 48분쯤 경기 양평군 옥천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 남양평IC 인근에서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2개 차로 가운데 2차로를 달리던 14톤 트럭을 스타리아 승합차가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후 승합차에 불이 붙었고, 소방대가 불을 끈 뒤 내부에서 20대 남성과 여성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소방과 경찰이 밝혔다.

분야별 정리

정치

4건

룰라 대선 결선 당선과 투표 마감 2시간 연장, 마차도 베네수엘라 귀국, 아프리카 3년 동행 시작

경제

3건

상반기 경상흑자 세계 2위 기록, 중국 혁신채권 벤처 자금 공급 확대

주식

4건

ESS 증산 수혜 세방전지·신성에스티·한중엔시에스, 스페이스X 매출 전망 5천억~1조달러

사회

5건

중부내륙고속도로 추돌 뒤 화재로 20대 2명 사망, 5톤 마약 운반 피의자 22년 만에 송환

생활·문화

1건

AI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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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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