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내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해명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을 중국의 '단검'으로 표현한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에서 해당 발언이 지역의 변화하는 관점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이 발언에 대해 사실상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미국 측에 외교·안보 채널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5개일간지·경제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공식 입장 중심
확인된 사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을 중국의 '단검'으로 표현한 발언 해명
브런슨 사령관, 5월 30일 싱가포르 아시아안보회의에서 발언
브런슨 사령관, 발언이 지역의 변화하는 관점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음
한국 정부,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에 대해 사실상 유감 표명
청와대, 미국 측에 외교·안보 채널을 통해 유감 전달
주장
브런슨 사령관, 발언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공식 입장인지 묻는 질문에 답변 — 조선일보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