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I 모델·기업·정책·도입·안전·인프라오늘 영향 분포
- 활용2
주요 뉴스

ICT 기업들, '모두의 AI' 사업에 총출동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과 KT, 카카오, LG 등 국내 주요 ICT 기업들이 대규모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전 국민의 AI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 속 AI 보편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반면, 네이버는 기존 사업 집중을 이유로 불참한다고 밝혔다.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 7개국 118개사 참가
한국무역협회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며, 7개국 118개사가 참가해 307개 부스를 운영한다. AI 서밋 서울은 국내 최대 AI 컨퍼런스에 전시를 연계한 AI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알려졌다.
구글, SAM 오픈소스 공개 및 AI 에이전트 네트워크 구축
구글이 SAM(Sovereign Agent Mesh)을 Apache-2.0 라이선스 하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SAM은 제로 설정, 제로 신뢰 기반의 P2P 네트워크로, 자율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기술은 AI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을 지원하며, AI 기술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만, AI 산업 호황으로 국민에 44만원 지급 예정
대만 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으로 얻은 경제 성장의 과실을 국민과 나누기로 했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2027년도 중앙정부 예산안 보고 후, 내년 전 국민에게 1인당 1만 대만달러(약 44만원)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AI와 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로 인한 결정이다.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독자 AI 2차 평가 통과
2026년 8월 18일,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2차 단계 평가에서 통과했다. 정부는 향후 3차 평가와 사업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고용센터, AI 도입으로 상담 시간 4배 증가 예정
고용노동부가 전국 102개 고용센터를 30년 만에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AI를 활용해 반복 행정업무를 맡기고 상담 시간을 4배 늘려 구직자 맞춤형 취업지원 기관으로 탈바꿈한다. 시범사업에서는 집중지원 대상자의 평균 대면상담 시간이 18분에서 73.8분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단신
짧은 소식스위스 그립, AI 로봇으로 쓰레기 수거 시스템 개발
스위스 로봇 스타트업 그립(Grip)이 AI 로봇을 활용한 쓰레기 수거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구겨지거나 엉킨 쓰레기를 로봇팔로 골라내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AI 모델을 통해 처음 보는 물체에 대해서도 적절한 집기 동작을 생성할 수 있다. 현재 이 시스템은 퇴비화 시설에서 유기성 폐기물에 섞인 플라스틱을 수거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AI 에이전트 결제 전쟁 심화
2026년 8월 20일 인공지능(AI)이 인간을 대신해 물건과 서비스를 거래하는 AI 에이전트 결제 시대가 열렸다. AI 에이전트 결제는 AI가 사람을 대신해 쇼핑과 결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최근 많은 기업들이 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결제 방식의 혁신을 가져오고 있으며,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UAE, 정부 AI 활용의 결정적 과제 직면
아랍에미리트(UAE)는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국가 전략을 2017년 10월 발표한 이후 9년간 AI 도입에 앞장서 왔다. 그러나 AI의 의사결정 범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AI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지만, 기계가 어떤 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 설정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AI 인프라 병목 문제, 열 관리 필요성 제기
2026 해동 패키징 기술 포럼에서 AI 인프라의 주요 병목 현상으로 열 관리 문제가 지적됐다. 전문가들은 AI 기반 설계 자동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의 발열 및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학회(KMEPS) 주관으로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서울대, AI로 100개국 정책 보고서 작성 시스템 구축
서울대학교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세계 100여개 국가의 정책 및 통계 자료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연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정부 통계, 법령, 학술 자료를 수집하고 출처 검증, 통계 시각화, 원고 작성까지 AI가 담당한다. 고길곤 서울대 정보화본부장 겸 행정대학원 교수는 이 시스템이 연구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Citi, HSBC, StanChart, Ant International의 외환 AI 도입
Citi, HSBC, Standard Chartered가 Ant International의 외환 AI 도구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들 은행은 외환 거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OpenAI, 고객 개인정보 보호 강화 예정
OpenAI가 고객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Anthropic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기업 고객의 데이터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OpenAI는 이러한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조치가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데이터 유출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hatGPT Ads, 31개 유럽 시장으로 확장 예정
ChatGPT Ads가 31개 유럽 시장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광고주들은 소비자들이 탐색하고 옵션을 비교하며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AI, 암 치료 가능성 언급
2026년 8월 19일, TechCrunch는 AI가 암 치료에 가까워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 스타트업은 암 치료에 필요한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AI가 암 치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Anthropic, OpenAI 매출 초과
Anthropic이 OpenAI의 매출을 처음으로 초과했다고 전해졌다. 이번 성과는 AI 산업 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Anthropic의 매출 증가가 주목받고 있다. OpenAI와의 매출 비교는 AI 기업 간의 시장 점유율 변화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진다.
AI 연구소, 내부 시스템 관리 실패 지적
AI 연구소들이 자사 내부 AI 시스템에 대한 기본적인 관리 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26년 8월 19일 발행된 기사에 따르면, AI 기업들은 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통제 조치를 전혀 적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관리 실패는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더욱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업계의 우려를 낳고 있다.
로앤컴퍼니,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으로 국가대표 AI 3차 진출
로앤컴퍼니가 포함된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정부의 서바이벌 형식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사업 3차전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에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3차에 진출한 컨소시엄은 업스테이지를 포함해 SK텔레콤, LG AI연구원 3곳으로 구성된다.
2026 AI 서밋 서울 & 엑스포, 판다 로봇 시연 진행
2026 AI 서밋 서울 & 엑스포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7개국 118개사가 참가하며, 307개 부스 규모로 국내외 AI 테크 리더 기업들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선보인다. 행사 첫날에는 방문객들이 판다 로봇 시연을 관람하고 있다.
포스텍, AI 에이전트와 웹3 융합 교육 9월 16일 개강
포스텍이 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 교육을 9월 16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 전문가 과정으로, 엔비디아코리아 전 대표, 국회의원, 바이낸스, 크립토퀀트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소수정예로 운영되며, 11월에는 벤처캐피탈(VC) 참여 IR 데이도 개최할 계획이다.
호서대, AI 중심대학 전환을 위한 투자 확대
호서대학교가 인공지능(AI) 중심대학으로 전환하기 위해 교비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AIT대학 신설과 AIX추진본부 출범이 포함되며, AI 교육 및 연구 인프라 확충이 주요 목표다. 호서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대학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전반을 AI 중심으로 혁신할 예정이다.
한국 AI 기업들, 독자 인공지능 모델 개발 경쟁 중
2026년 8월 18일, 한국의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정예팀이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이들 팀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자원 격차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 있는 AI 모델을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한국의 AI 기술이 글로벌 경쟁력과 개방형 생태계 조성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 팀의 AI 모델 4개가 미국 비영리 AI 연구기관 '에포크 AI'의 '주목할만한 AI 모델'에 등재되었으며, AI 모델 평가 전문 플랫폼 'Artificial Analysis'의 지능과 성능 지수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NVIDIA, TensorRT 모델 커넥트 공개 미리보기 발표
NVIDIA가 TensorRT 모델 커넥트(TRTMC)를 공개 미리보기로 출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Apache-2.0 라이선스 하에 진행되며, 지원되는 Hugging Face 또는 로컬 체크포인트를 사용해 두 개의 명령어로 엔드 투 엔드 TensorRT 추론을 가능하게 한다. NVIDIA는 이 모델이 개발자들에게 효율적인 AI 모델 배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laude, 단백질 설계 가속화 발표
Claude가 단백질 설계를 가속화하는 기술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단백질 구조 예측과 디자인을 개선하여 생명과학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증권, 구글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신한투자증권이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차세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금융 보안 규제를 준수하며 사내 주요 업무 데이터 및 시스템과 연동된다. 계약서 처리 시간이 2시간에서 5분으로 단축될 예정이다.
AI 스타트업 Relay 운영 중단, 직원들은 구글 크롬 팀 합류
AI 자동화 스타트업 Relay가 운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Relay의 창립자이자 CEO인 제이콥 뱅크는 구글 크롬 팀에 합류할 직원들이 있다고 전했다. Relay는 AI와 관련된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운영 중단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Axiom Math, 소수 관련 정리 정리 증명 자동 검증
Axiom Math 팀이 소수와 관련된 정리의 증명을 자동으로 검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AI 지원 수학 연구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이번 검증은 복잡한 수학적 정리를 AI가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AI 비디오 시장, Sora의 초기 실패 극복
AI 비디오 제작 기업인 Promise가 할리우드의 역사적인 스튜디오 주변에 사무소를 설립하고, 실시간 배경 및 기타 AI 도구를 활용해 영화 제작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이미 300편의 작품에서 AI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AI 비디오 시장의 회복을 나타낸다.
DeepSeek AI, DeepSeek Harness 개발자 미리보기 출시
DeepSeek AI가 2026년 8월 17일 MIT 라이선스의 DeepSeek Harness v0.1을 개발자 미리보기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모든 기능이 Cordis 플러그인으로 구성된 에이전트 하니스로, 네 가지 런타임 모드와 추가 불가능한 세션 로그, 공급자에 구애받지 않는 모델 라우팅 기능을 갖추고 있다. DeepSeek Harness는 다양한 AI 모델과의 통합을 지원하여 개발자들이 보다 유연하게 AI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충남 아산, AI 특화 시범도시로 선정
충남 아산이 천안과 함께 총사업비 6,109억원 규모의 'AI 특화 시범도시'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도시 전역의 데이터를 AI가 학습·분석해 교통, 재난, 복지, 에너지, 행정서비스 등을 지능적으로 운영하는 미래형 도시를 구축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