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I 모델·기업·정책·도입·안전·인프라
오늘의 AIOpenAI 세 명의 안전 연구원 해고 · 경기도 AI 집적단지 지정 및 지원 조례안 입법 예고 · 소포스 OpenAI Daybreak로 사이버 위협 조사 시간 96% 단축
AI 관련 기술 및 정책 소식머니투데이

경기도, AI 집적단지 지정 및 지원 조례안 입법 예고

경기도가 인공지능(AI) 집적단지를 직접 지정하고 지원하는 절차를 마련한다. 경기도의회는 전석훈 의원이 추진하는 '경기도 인공지능집적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6일 입법 예고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시·군 신청을 받아 도가 단지를 지정하고, 공동시설 구축과 기업 실증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출처 21일 전개별정책 후속 확인 권장

주요 뉴스

공무원 AI 모델 변경 계획

공무원 AI 모델, 중국산에서 독파모로 변경 예정

정부가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범정부 AI 공통 기반에 중국산 AI 모델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나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됐다.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범정부 공통 AI 플랫폼에 해외 모델이 포함된 점을 지적하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과 기준이 일관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독파모 모델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출처 24일 전주요정책 후속 확인 권장
AI 기반 실종자 탐색체계 구축

KISA, 부천시와 AI 기반 실종자 탐색체계 구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부천시청에서 부천시 및 경찰, 대학, 기업과 함께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실종자 탐색 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ISA는 개발 중인 AI 에이전트 기반 물리보안 통합 플랫폼을 부천시 관제 환경과 연계할 예정이다. AI 에이전트는 실종자의 행동과 이동 경로를 분석하고 경찰 수색과 연계하는 시스템으로, 실종자 탐지부터 수색·수사까지 이어지는 현장 활용이 기대된다.

국내출처 31주 전주요활용✓ 교차 검증

과기부, 내년 AI 안전투자 5231억 확대 계획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민간 정보보호 예산을 5231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3634억원보다 44% 증가한 수치로, 최근 증가하는 AI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그러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AI를 활용해 취약점을 찾아내는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 예산이 0으로 책정되어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국내출처 34일 전주요정책✓ 교차 검증

단신

짧은 소식

신한은행, AI 해킹 후 내부통제 성과급 4억 지급 논란

신한은행이 AI 해킹 사건 이후 내부통제 성과급으로 4억원을 지급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26 국정감사에서 정보보호 예산이 가장 적은 신한은행은 금융당국으로부터 6년 연속 'S' 등급을 받았다. 해킹으로 인해 2만 건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상황에서 성과급 지급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성과급 환수와 중징계 필요성도 지적되고 있다.

국내출처 12일 전주요안전

한전기술, AI 리더십 교육 실시

한국전력기술이 10월 6일 본사에서 '2026년 AX시대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에 따라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변화시키기 위한 리더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AI·인지과학 전문가인 김상균 경희대 교수가 참여해 AI 시대 리더의 역할 및 조직문화에 대해 강연했다.

국내출처 13일 전개별연구

청라에 50MW급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50MW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도테라원이 설립한 청라 IDC PFV가 사업을 추진하고, kt cloud가 설계·구축·운영을 맡는다. 데이터센터는 2026년 4분기 착공해 2030년 1분기 준공할 계획이다.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 규모로, 수전용량은 50MW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국내출처 13일 전주요인프라

프리윌린, 대학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 LXP로 확장

프리윌린이 대학 교육 전문 인공지능(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를 학습 경험 플랫폼(LXP)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풀리캠퍼스는 기초학력 진단과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AI 코스웨어로, 현재 전국 100여 대학에서 활용되고 있다. 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평가의 누적 응시자는 82만명에 이른다.

국내출처 14일 전개별활용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AI와 데이터로 주민 안전 지키기 강조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2026년 10월 6일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해 주민 안전을 지키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기관의 역할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책임을 강조했다. 이사장은 환경과 안전이 별개의 과제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국내출처 14일 전개별안전

오남석 경기도의원, 피지컬 AI 제조현장 도입 장벽 논의

오남석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이 10월 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R&DB센터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피지컬 AI의 제조현장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에 필요한 현장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피지컬 AI는 로봇이나 기계가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여 실제 공간에서 작동하는 기술이다.

국내출처 15일 전개별정책

OKX, 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소 기술 구조 변화 필요

OKX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시장을 분석하고 주문을 실행하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소의 기술 구조가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AI 에이전트는 실시간 시세와 주문 시스템에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별도의 서버와 인터페이스, 리스크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OKX는 이러한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출처 15일 전개별활용

하이퍼코퍼레이션, 서울대 출신 CTO 영입

하이퍼코퍼레이션의 자회사 큐비스트가 서울대학교 의학박사 출신 이형훈을 기술이사(CTO)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이형훈 신임 CTO는 지난 8월 중순 합류하여 큐비스트의 B2B 제품 공동개발 플랫폼 'CODEV'에서 기술 검토와 연구개발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은 뷰티 디바이스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출처 15일 전개별활용

블랙록,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 예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AI 에이전트의 확산이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인프라의 새로운 구조적 수요를 촉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활용

은행권 해킹 공격, AI 도구 사용 추정

2026년 10월 2일, 국내 주요 은행을 겨냥한 해킹 공격이 잇따르면서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도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 시도가 있었으며, 일부 공격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 해킹 기술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금융권의 보안에 비상이 걸렸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안전

한국중부발전,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추진

한국중부발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안전관리 고도화에 나선다. 이 회사는 사업소와 협력기업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잠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1일부터 이틀간 본사에서 '2026년 제3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안전

AI 인재 양성 8년, 이제 과제는 '연결'이다

AI 인재 양성 사업이 시작된 지 8년이 되었다. 2016년 알파고의 충격 이후, 한국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해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시작된 인공지능대학원 사업은 5개 대학에서 10개 대학으로 확대되었다. 이제는 양성된 인재들을 연결하는 과제가 남아있다고 전해졌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정책

민·관, 국가 AI 안전 종합계획 수립 예정

정부와 민간이 함께 '국가 인공지능(AI) 안전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를 위해 민·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무협의체는 AI 안전 관리체계 구축과 첨단 AI 안전 대응역량 강화 등 3대 전략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글로벌 AI 안전 정책과 산업·기술 동향을 반영한 신규·보완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정책

스마트큐브, 생분해성 AI 스마트 부표 개발

스마트큐브가 생분해성 인공지능(AI) 부표 융합형 해양환경 모니터링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제 양식장 해상에서 데이터 수집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젝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테크노파크가 시행한 '지역수요맞춤형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개발은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가 일으키는 해양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정부, AI 중심 대학 교육 체계 전환 및 맞춤형 AI 서비스 추진

정부가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AI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연세대학교에서 'AI중심대학·AX대학원 공동 출범식'을 열고, 올해 선정한 AI중심대학 18개교와 AX대학원 15개교의 사업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강원도와 경상북도와 협력하여 소상공인과 주민을 위한 맞춤형 AI 서비스를 구축해 올해 말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는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교육 및 서비스 혁신의 필요성을 반영한 것이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정책

전석훈 의원, 경기도 AI 사업 점검 예정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전석훈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을 도의 인공지능(AI) 사업 점검과 스타트업 육성 방안을 맡을 AI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AI특위는 경기도가 직접 추진할 AI 사업과 민간에 맡길 사업을 구분하고, 기존 사업이 도민 생활과 기업 성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필 계획이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정책

한국벤처투자, 퓨리오사AI·업스테이지와 AI 챗봇 구축 협력

한국벤처투자가 퓨리오사AI와 업스테이지와 협력하여 국산 AI 챗봇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투자로 성장한 두 스타트업의 기술을 활용해 대국민 서비스를 실증하는 프로젝트로, 정책금융기관이 국내 AI 스타트업의 기술을 도입해 초기 레퍼런스를 제공하고 국산 AI 생태계 확산을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한국벤처투자는 퓨리오사AI의 2세대 신경망처리장치(NPU) 'R'을 활용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활용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원스토어, AI 게임 전용관 개방

원스토어가 AI 게임 전용관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 전용관은 1인 개발자들이 게임을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는 공간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라온로드, 생성형 AI 관제 운영 플랫폼 ‘Omnis’ 출시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의 자회사 라온로드가 2026년 9월 29일 생성형 AI 기반 관제 운영 플랫폼 ‘Omnis(옴니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Omnis는 AI 모델, 분석 조건, 관심 영역(ROI) 등 관제 데이터를 현장 목적에 맞춰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난, 생활안전, 방범, 교통 및 주차 등 다양한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인싸이트, ‘마인드리움’으로 EAP 사업 확대

심리검사 전문기업 인싸이트가 2026년 9월 29일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브랜드 ‘마인드리움’을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 임직원의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싸이트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표준협회를 대상으로 심리검사, 전문상담, 조직진단,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임직원 마음건강검사와 조직진단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파수AI, 중소기업 맞춤 보안 케어 서비스 출시

파수AI가 9월 29일 중소기업을 위한 '보안 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보안 환경을 처음 갖추거나 운영 체계를 정비하려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인력과 예산, 전문성 면에서 제약이 있는 기업들이 특성과 상황에 맞춰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는 시스템과 웹·모바일, PC의 보안 허점을 진단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티로보틱스, AI 휴머노이드 국책과제 주관

티로보틱스가 45억원 규모의 AI 휴머노이드 실증 국책과제를 주관한다고 밝혔다. 이 과제는 디스플레이 대기업 및 KAIST와 함께 2030년까지 공동 개발하는 환경 인지 및 복합 제어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향후 5년간 핵심 공정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정책

카이헬스, 인디라 IVF와 AI 배아 분석 '비타 엠브리오' 공동 연구 협약

카이헬스가 인도 난임 전문 네트워크 인디라 IVF와 AI 기반 배아 분석 솔루션 '비타 엠브리오'의 파일럿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디라 IVF는 인도 전역에 200개 이상의 난임센터와 340명 이상의 체외수정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0만 건 이상의 임신 사례를 기록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한 배아 분석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출처 12일 전주요연구

전남대 AI융합대학, 7개 기관과 MOU 체결

전남대학교 AI융합대학이 10월 7일 7개 기관과 함께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참여 기관으로는 전남대 AI융합대학, 전남대 인공지능에그리텍연구센터, 아이젠 등이 포함된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협력하여 지역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출처 13일 전개별연구

한중엔시에스, 산업부 '월드클래스 플러스' 신규 과제 선정

한중엔시에스가 10월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의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 선정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산업부가 발표한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신규 과제에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경북도, AI 시대 이공계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10월 1일 도청에서 'AI 시대 이끌 경북도 이공계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세 기관은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 전환 지원과 경북형 과학중점학교 역량강화 사업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