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한국·해외 증시·산업·종목·정책 영향
고려아연, ISS ESG 평가 8개월 연속 1등급
고려아연이 2026년 5월 28일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의 ESG 평가에서 8개월 연속 전 부문 최고 등급인 1등급을 유지했다고 보도됨. ISS의 퀄리티 스코어에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 모두 최고 수준으로 평가됨. 고려아연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ESG 관련 성과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번 평가 결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현 시대의 흐름과 맞물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상장일 최대 순매수 기록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5월 27일 상장 첫날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순매수를 기록할 예정.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이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수혜주인 SK하이닉스에 대한 공격적인 베팅을 집중한 결과로 풀이됨. 이로 인해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의 상장 첫날 순매수 규모가 주목받고 있음.

삼성증권, 두나무 지분 확보 예정
삼성증권이 2026년 5월 28일 국내 1위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두나무의 지분 확보에 나선다고 발표함. 삼성증권은 삼성SDS, 삼성카드와 함께 카카오 계열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139만주를 6128억원에 취득하기로 했으며, 삼성증권은 2.0%, 삼성SDS와 삼성카드가 각각 1.0%의 지분을 취득할 예정임. 이번 지분 확보는 디지털 자산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

한투운용, 고배당주·반도체 ETF 세미나 진행 예정
한국투자신탁운용이 6월 상장 예정인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를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할 예정. 세미나는 ACE ETF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되며, 운용역인 제민정 책임이 상품 구조와 운용 전략을 설명할 계획. 세미나는 5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현대차 목표가 120만원으로 50% 상향
현대차, 2026년 5월 28일 주요 증권사 리포트에 따라 목표가 120만원으로 50% 상향 조정 예정. 글로벌 경쟁사들의 전기차 전략 후퇴를 기회로 삼아 장기 이익 기반 확대를 목표로 함.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산업에서 선도할 것이라는 전망 제시됨.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옴.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공장 착공
포스코퓨처엠이 2026년 5월 28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용 공장 착공을 발표함. 이 공장은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엔트리급 전기차용 배터리소재 시장의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양산을 목표로 함. 연산 최대 5만t 생산 규모로 단계적 확대 계획이 있음. 포스코퓨처엠과 피노, CNGR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가 관련 사업을 추진함.

HD현대重, K-방산 원팀으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총력전
HD현대중공업이 한화오션과 함께 'K-방산 원팀'으로 캐나다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 수주를 위해 노력 중임. 캐나다 현지 조선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원유 수입 및 조선 기술 협력 등을 포함한 절충교역 패키지를 제시하여 수주 경쟁력을 높일 계획임. 주원호 사장은 K-방산 원팀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함. 이번 사업은 한국 방산 산업의 글로벌 진출에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으로 예상됨.

삼성D, 4K 360㎐ 모니터용 QD-OLED 개발
삼성디스플레이가 4K 해상도와 360㎐ 고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QD-OLED 패널 개발에 성공함. 해당 패널은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6'에서 공개될 예정임. 삼성디스플레이는 모니터 업계 최초로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임.

LGD, 240Hz RGB 스트라이프 OLED 모니터 양산 예정
LG디스플레이가 2026년 5월 28일 240Hz RGB 스트라이프 OLED 패널의 본격 양산을 발표함. 이는 게이밍 및 사무용으로 최적화된 제품으로, 인공지능 PC 확산과 고해상도·멀티태스킹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임. LG디스플레이는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에서 'OLED 대세화'를 가속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