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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및 탄소 감축 관련 법안 통과경향신문

재생에너지 관련 7개 법안 국회 통과

정부가 8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기사업법'과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등 7개 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은 공익적 재생에너지 사업의 전력계통 우선 접속을 허용하고, 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를 개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법안 통과로 재생에너지 대전환이 시급한 국가적 과제가 되었으며, 이를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국내출처 25시간 전 후속 확인 권장

주요 뉴스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에 대한 중소기업 의견

중소기업 70% 납품대금 지급기한 30일로 단축 희망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납품대금 지급기한을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할 경우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79%의 기업이 30일 이내가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수탁기업 50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내출처 28시간 전
제주 실종 여성 추정 시신 발견 사실 아냐

제주 실종 여성 장미란씨 시신 발견설 사실 아냐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씨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뉴시스와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장씨와 관련된 시신 발견 소식이 온라인과 일부 언론을 통해 확산됐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로 밝혀졌다. 경찰은 장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해 안전 확인 없이 사건을 종결한 담당 경찰관을 긴급체포한 상태다.

국내출처 222시간 전 후속 확인 권장
이 대통령,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8월 21일 청와대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을 추가로 받게 되며, 피해 주민들에게는 국세 및 지방세 납부 유예와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국내출처 22일 전
현대차그룹, 경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0억원 전달

현대차그룹, 경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0억원 전달

현대차그룹이 8월 23일 경남 거제와 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1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것으로, 현대차그룹은 세탁구호차량 3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를 돕는 계획도 포함된다. 또한, 수해 지역 차량 소유 고객의 피해 차량에 대해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줄 예정이다.

국내출처 22일 전

단신

짧은 소식

HD현대중공업, 24일 쟁의권 결론 예정

HD현대중공업 노조가 파업 수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 배분을 요구하며 강경 투쟁에 나섰다. 중앙노동위원회는 24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의 쟁의권 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의 미래 투자 재원 확보와 하반기 실적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국내출처 13시간 전

최용철, 제8대 소방청장으로 취임

최용철 소방총감이 2026년 8월 22일 제8대 소방청장으로 취임했다. 최 청장은 취임식에서 소방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소방청의 비전과 목표를 재확인하며, 소방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국내출처 18시간 전

정부, 노동감독관 수사역량 대폭 강화 예정

정부가 오는 10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맞춰 노동감독관의 수사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신규 감독관에게는 실제 사건을 토대로 수사 전 과정을 실습시키고, 관리자 890명에게는 수사지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노동감독관이 수사 전 과정을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국내출처 18시간 전

HD현대重, 성과급 갈등으로 파업 초읽기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성과급 갈등으로 파업 수순에 돌입할 예정이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배분할 것을 요구하며 강경 투쟁에 나섰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조선업계에서도 비슷한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국내출처 18시간 전

에어부산, 통합 LCC '진에어'로 내년 3월 출범

부산 거점 항공사 에어부산이 사명을 잃고 진에어와 에어서울과 통합해 내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번 통합은 인천과 부산발 노선을 연계 운영하여 수도권과 영남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방침이다. 3사는 23일 이사회를 열어 합병을 승인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출처 111시간 전

소금 줄이기만으로는 부족, 과일 섭취 부족 경고

경희대 의대 연동건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의 질병 부담과 가장 크게 연관된 식생활 위험 요인은 과일 섭취 부족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990년부터 2021년까지 204개 국가·지역의 자료를 분석하여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소금 섭취 감소가 중요하긴 하지만, 과일 섭취를 늘리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국내출처 114시간 전

미국 유치원 예방접종률 감소, 비의료적 면제 증가

2026년 8월 22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데이터에 따르면 유치원생의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MMR) 백신 접종률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의료적 면제율은 4.2%로 증가했다. 이러한 변화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신에 대한 여러 가지 잘못된 주장을 한 지 일주일 후에 발생했다.

글로벌출처 122시간 전

로또 1238회 1등 당첨자 23명 발표

2026년 8월 22일, 동행복권이 제1238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1등 당첨번호는 '2, 13, 18, 32, 38, 42'이며, 보너스 번호는 '22'이다. 1등 당첨자는 총 23명으로, 각 11억9726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2등은 84명으로, 각 5464만원을 받는다.

국내출처 122시간 전

애국주, 5일 만에 80% 폭등 후 한 달 만에 60% 폭락

토종 기업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급등했던 이른바 '애국주'의 주가가 한 달 만에 급락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나미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98% 하락한 1353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들은 뒤늦게 뛰어든 만큼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실적이나 성장성보다 '응원 투자'에 의한 급등이 주가 하락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국내출처 122시간 전

중국, 테슬라 리콜 원인으로 도어 핸들 지목

중국에서 테슬라의 대규모 리콜 원인으로 도어 핸들이 지목됐다. 이번 리콜은 2026년 8월 21일 발표되었으며, 도어 핸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차량 탑승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발생했다.

글로벌출처 11일 전

벤 & 제리, 유니레버 소송 진행 중

벤 & 제리는 유니레버가 사회적 활동을 억압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번 소송은 유니레버가 벤 & 제리의 사회적 메시지를 제한하려 했다는 내용이다.

글로벌출처 11일 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기간 2주 연장

소방청이 8월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기간을 9월 13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 9월 수상안전 사고가 발생한 점을 고려한 결정이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익수자 구조와 응급처치, 위험요인 제거 및 안전순찰 등을 통해 물놀이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출처 11일 전

베를린 고층아파트 화재, 소방관의 구조로 여성 구출

2026년 8월 14일 오전 6시 30분, 독일 베를린 프리드리히스하인 지역의 한 고층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해 11층 창턱에 매달려 있던 한 여성이 두 층 아래의 소방관이 펼쳐 놓은 구조 바스켓으로 뛰어내려 극적으로 구조됐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소방관은 여성이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전해졌다.

국내출처 11일 전

청와대, 북측 비방 중단 및 평화공존 촉구

청와대가 8월 21일 북측에 불필요한 비방을 중단하고 평화공존을 향해 나아가자고 촉구했다. 청와대는 이러한 입장을 통해 남북 간의 긴장 완화와 대화 재개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글로벌출처 12일 전 후속 확인 권장

대법원, 알티베이스 노조 대표자 인사조치 부당 확정

대법원이 알티베이스의 노조 대표자에게 행한 인사조치가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알티베이스가 노조 활동을 이유로 해당 대표자를 부당하게 인사조치한 것으로 판단한 결과다.

국내출처 12일 전

대전 트램 공사 현장서 작업자 3명 감전

2026년 8월 21일 오전 10시 11분쯤 대전 대덕구 읍내동의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3명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A씨를 포함한 3명은 손과 발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출처 12일 전

LIG D&A 임원,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기소

LIG D&A 임원들이 방위사업청 소속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A씨를 구속기소하고 B씨를 불구속 기소했으며, 이들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부정한 청탁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LIG D&A는 이번 사건과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국내출처 12일 전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진행 예정

현대차 노조가 2026년 8월 21일 임금 협상과 관련하여 10년 만에 전면 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파업은 노조가 요구하는 임금 인상과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것으로,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국내출처 12일 전

정부, 비대면 진료 약 배송 확대 논의 착수

정부가 비대면 진료 환자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약 배송 허용 대상을 모든 환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오는 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와 함께 섬과 벽지 주민 등 일부 환자에게 약 배송이 허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약사법과 의료법 개정도 논의되고 있으며, 약사단체와 비대면 진료 업체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가 운영될 예정이다.

국내출처 13일 전

'닥터나우 방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2026년 8월 20일,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업을 원천 차단하는 '닥터나우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사후 입법으로 기존에 해오던 사업을 중단시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업계의 반발이 심했다. 보건복지부는 비대면 초진 처방 일수 제한 등 후속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출처 13일 전

하반기 채용 증가, 규모는 축소될 전망

2026년 하반기 채용 시장에서 대기업 중심으로 채용 확정률이 상승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채용 규모는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20일 발표에서 대규모 채용보다는 두 자릿수 중심의 실리형 채용이 주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인크루트는 '2026 하반기 채용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러한 내용을 전했다.

국내출처 13일 전

KAI 노조, 한화 인수 반대하며 민영화 우려 제기

KAI(한국항공우주산업) 노조가 8월 20일 한화의 인수에 대해 전면 반발하고 있다. 노조는 소유와 통제의 분리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수직계열화로 인한 협력사 배제, 인재 유출, 산업 생태계 붕괴 등의 우려를 제기했다. 이러한 주장은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노조의 해석으로 보인다.

국내출처 13일 전

7월 호우 피해액 309억 원 확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월 18일 회의를 통해 7월 호우로 인한 피해액을 309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총 71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주택 침수 세대당 350만 원, 소상공인 업체당 300만 원의 지원이 포함된다. 이번 호우는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전국 13개 시·도에서 발생했으며, 주택 침수와 농작물 피해가 있었다.

국내출처 13일 전

국립목포대 교수팀, 아시아독성학회 최우수 발표 수상

국립목포대학교 류동영 교수팀의 나라얀 사 소나르 박사과정생이 8월 3일부터 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독성학회에서 최우수 구두발표와 국제여행장학금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는 아시아독성학회가 주관하는 국제학술대회로, 다양한 독성학 관련 연구가 발표되었다.

국내출처 111시간 전

비즈데이터, 수소 배관 안전 계측 기술 협약 체결

비즈데이터(대표 김태진·안태욱)는 8월 21일 덕양에너젠(대표 김기철) 및 캐나다 캘거리대학교와 멀티모달 센서 기반 수소 배관 안전 계측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한 수소 배관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며, 환경 AI 기반의 스마트 수처리 솔루션 전문기업인 비즈데이터의 기술력과 덕양에너젠의 경험이 결합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향후 연구개발을 통해 수소 배관의 안전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국내출처 1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