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한국·해외 증시·산업·종목·정책 영향단신
짧은 소식수천만원 일시 매수 vs 매월 분할 매수 논의
2026년 10월 10일, 파이낸셜뉴스는 주식 투자 방식에 대한 논의를 다루었다. 주식 투자에서 수천만원을 일시 매수하는 방식과 매월 분할 매수하는 방식의 장단점이 비교되었다. 투자자들은 각 방식의 리스크와 수익성을 고려해야 하며,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SK그룹,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SK그룹과 협력하여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시는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군공항과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방문해 조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민형배 시장과 공군·SK그룹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삼성전자,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중
삼성전자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으며, 글로벌 영업이익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증권가는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장기화와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회복을 근거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피크아웃 우려를 바탕으로 한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다.
종근당 이장한 회장, 지분 131만8807주 증여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보유한 종근당 주식 131만8807주를 세 자녀에게 모두 증여했다. 이 회장의 지분 증여는 3세 경영을 위한 준비로 해석된다. 장남인 이주원 종근당 개발전략센터장이 52만8807주를 증여받아 지분율이 증가할 예정이다.
관리종목 일부 주가 30% 급등, 상장폐지 절차 유예
한국거래소가 법원의 제동으로 '시가총액 미달' 관리종목에 대한 상장폐지 절차를 유예하면서, 10월 8일 오후 12시 35분 기준 형지I&C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30% 상승한 559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형지글로벌, 바이오인프라, 예선테크, 모아데이타 등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산 리튬 정광 24만톤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리튬 생산기업 엘레브라 리튬과 리튬 정광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말부터 4년간 총 24만톤의 리튬 정광을 공급받게 된다. 이는 수산화리튬 기준 약 3만톤으로 전환할 수 있는 양으로, 고성능 전기차 약 70만대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물량이다.
삼성전자, 장 초반 2%대 상승
삼성전자가 10월 7일 장 초반 2% 넘게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21% 오른 2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개장 이후 0.92% 내린 26만9500원으로 출발했으나 낙폭을 만회한 뒤 상승 전환했다.
진코스텍, 일반청약 경쟁률 685.83대 1 기록
진코스텍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685.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은 지난 2일과 6일 진행되었으며, 약 14만7000건의 청약이 접수되었다. 청약 증거금은 약 1조716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진코스텍은 오는 8일 납입을 거쳐 1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 절세·자산관리 이벤트 진행
유진투자증권이 12월 31일까지 절세·자산관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30세대 절세 챌린지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금저축 계좌 혜택, 국내자산 순증 이벤트를 포함한다. '2030 절세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은 10주간 매주 발송되는 절세 및 투자 관련 학습 콘텐츠를 받고 퀴즈를 풀어 정답을 맞히면 상장지수펀드(ETF)를 받을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연금고객관리팀 신설
신한투자증권이 10월 6일 연금고객관리팀을 신설하고 맞춤형 연금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팀은 신규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콜' 서비스를 운영하며, 퇴직연금 제도와 계좌 활용 방법,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계좌 개설 후 3일 이내에 고객에게 이러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알테오젠, 바이오로직스 흡수합병 결정
알테오젠이 10월 6일 이사회에서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알테오젠은 연구개발, 임상, 허가, 영업, 마케팅 등 사업 전주기 역량을 통합할 예정이다. 알테오젠은 플랫폼 기술수출 중심 모델을 넘어 자체 품목 상업화까지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 MTS 연금 전면 개편 추진
한국투자증권이 10월 6일 퇴직연금 시장에서 1위 도약을 목표로 MTS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연금 상품 조회 및 매매 기능을 넘어 고객의 연금 자산을 한눈에 보여주고 필요한 관리까지 제안하는 '디지털 PB'로 MTS의 역할을 확대하는 전략을 포함한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산 분석과 맞춤형 관리 기능도 도입할 예정이다.
한미약품, 차세대 항암 모빌리티 공개
한미약품이 10월 6일 글로벌 학회 ‘디스커버리 온 타깃’에서 차세대 항암 모달리티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서 한미약품은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한계를 극복하는 저분자 약물접합체(SMDC)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종양미세환경에 존재하는 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FAP)을 표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반도체 ETF, 한달새 20% 상승
삼성전자 반도체 ETF가 최근 한 달간 20% 넘게 상승했다. 이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기대가 커지면서 발생한 현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끌던 반도체 랠리가 장비와 검사·계측 등 소부장으로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코스닥 900선 회복, 레버리지 펀드 수익률 증가
코스닥이 약 3개월 만에 장중 900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코스닥은 장중 903선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7월 2일 이후 처음으로 900선을 넘어선 것이다. 종가는 893선으로 마감했지만, 종가 기준 900선 재돌파를 앞두고 레버리지 상품들이 주간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360조 용인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입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청사진을 지역사회에 공개했다. 이 산단은 2029년 10월 첫 번째 반도체 공장을 조기 가동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대규모 반도체 투자와 함께 에너지 및 수자원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산단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SG, 335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SG가 2026년 10월 2일 335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했다. 이번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1140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전환 청구 기간은 2027년 10월 1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SG는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으로, 이번 자금 조달이 향후 사업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코스피, 금리·유가 부담 속 7000선 회복
코스피 지수가 10월 2일 미국 장기 국채금리와 국제유가에 대한 경계 속에서도 강보합세를 보이며 7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39포인트(0.46%) 오른 7003.74에 마감했다.
나스닥 1% 상승, 한국 증시 긍정적 반응 예상
미국 뉴욕증시가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와 주요 7개국(G7)의 에너지 비축분 방출 계획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은 1% 상승하며 마감했고,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한국 증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30조원 특별배당 앞두고 관심 집중
삼성전자가 30조원 규모의 특별배당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범용 D램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HBM 신제품이 성장 견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지난 한 주 동안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예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이달 중순 마무리될 예정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지난달 두 종목을 18조원 넘게 매도했으며, 이로 인해 코스피의 수급 공백과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원전주, 270조 투자 호재에도 반응 저조
2026년 10월 2일, 원전주가 27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호재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원전과 건설 주가가 발표 이후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이후 수주 규모와 세부 조건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가 주춤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미국의 AI 인프라 재건 수요가 탄탄한 가운데 민간 부문 수주도 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코스닥 상장 심사, 연내 상장 목표 기업들 분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이 상장예비심사를 마쳐야 하는 시점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 시기에 코스닥 상장 심사 인력은 심사 안건 검토와 기업 대표이사 면담, 상장위원회 준비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현재 한 주에 8곳의 기업이 심사를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다.
김대리, 매수·매도 타이밍 비밀 드러나
2026년 10월 3일, 드라마 '김대리'에서 정환(류준열)이 매수·매도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독백을 통해 타이밍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정환은 덕선(혜리)을 만나기 위해 서둘렀으나, 도로의 빨간 신호등에 걸려 늦게 도착하게 된다. 이 장면은 매수·매도 타이밍의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대형 증권사, 전산사고 배상 70억 필요
국내 대형 증권사에서 발생한 전산 사고로 약 2만명의 고객이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 금액은 73억원을 넘었으며, 배상금도 7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 10개사에서 전산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기아, 3분기 미국 판매 역대 최대 기록
현대차와 기아가 올해 3분기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현대차와 기아의 3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50만6200대로 집계됐다. 현대차는 3.5% 증가한 26만9541대를, 기아는 7.8% 증가한 23만6659대를 기록했다. 제네시스는 5.5% 증가한 2만2645대를 판매했다.
삼천당제약, 글로벌 직거래 추진
삼천당제약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제약 전시회에서 독립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직접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 점안제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수출을 넘어 경구용 인슐린 및 GLP-1, 장기지속형 주사제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논의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코스피, 하락 출발 후 강보합세 유지
2026년 10월 2일 오전 9시 40분 기준으로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6.60포인트(0.09%) 오른 6977.95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6938.27에 출발하여 장중 6927.88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강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900선을 회복한 상황이다.
한미반도체, 삼성전기에 244억원 규모 MSVP 장비 공급
한미반도체가 삼성전기에 244억8000만원 규모의 '마이크로 쏘&비전 플레이스먼트(micro SAW & VISION PLACEMENT, 이하 MSVP)' 장비를 공급한다고 6일 공시했다. MSVP 장비는 반도체 패키지를 정밀하게 절단하는 '마이크로 쏘'와 세척·건조 후 비전 검사 및 선별·적재를 수행하는 '비전 플레이스먼트'가 결합된 형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