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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분쟁·외교·해외 단독최근 7일 6건 · 교차검증 23건 · 최근 60건
주요 뉴스

인도네시아 동부 연안 규모 7.7 강진 발생…쓰나미 경보 발령
2026년 8월 15일 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섬 연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에 대한 보고는 없는 상황이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의 깊이가 10km라고 전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위독설 부인하며 활동 사진 공개 예정
이란 매체들이 8월 9일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최근 활동을 보도하며 그의 위독설을 진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란 군부가 운영하는 데파프레스 통신에 따르면, 준군사조직 바시즈민병대의 가셈 고라이시 부사령관은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거리와 군 지휘관 회의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란 측은 곧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활동 사진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란, 미국에 전쟁 의지 시험 조건 6대 요구 제시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최종 합의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이란 측에서 미군 철수를 포함한 6대 요구조건을 제시했다. 이란의 요구는 미국의 무기 재고 소진과 여론 악화 등으로 출구 전략을 모색하는 상황에서 협상에 중대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은 미국과의 '전쟁도 평화도 아닌' 상태를 끝내기 위한 대화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요구사항 발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이란의 최고 국가안전보장회의 의장은 미국이 특정 조건을 충족할 때까지 해협이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UAE)는 이란의 미사일에 의해 자국 선박이 공격받았다고 주장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산불, 36평방마일로 확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발생한 발드 레인지 산불이 8월 8일 기준으로 36평방마일(95평방킬로미터) 이상으로 확대되었다. 이 산불은 여전히 '통제 불능' 상태로, 수천 명이 대피하고 있다. 대피 명령이 내려진 지역 주민들은 안전을 위해 자택을 떠나는 상황이다.

타이푼 돌핀, 일본 강타 후 중국으로 이동 중
타이푼 돌핀은 2026년 8월 8일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했다. 이로 인해 5명의 노인이 비생명 위협적인 부상을 입었으며, 세 명은 강풍으로 인해 넘어졌다. 중국은 타이푼의 상륙에 대비해 항구를 폐쇄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파키스탄 방위 협정 체결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파키스탄의 지도자들이 8월 7일 메카에서 공동 방위 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은 세 나라 중 어느 한 나라에 대한 공격이 모든 나라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독일 라이프치히 공항, 드론에 폭발물 장착 발견
2026년 8월 5일 독일 라이프치히 공항에서 드론에 장착된 폭발물이 발견됐다. 공항 직원이 '알 수 없는 폭발 장치'를 장착한 드론을 발견했으며, 이 드론은 우크라이나 화물기 근처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드론과 함께 다른 물체가 화물 항공기와 공중에서 충돌한 사건도 조사 중이다.

미국, 이란 전쟁에서 장거리 정밀 미사일 '사실상 전량' 사용
미국 육군이 5개월간의 이란 전쟁에서 ATACMS와 PrSM 재고 대부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두 지대지 미사일은 조종사를 위험에 노출하지 않고 원거리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수단으로 활용됐다.

러시아 미사일 공격, 키이우에서 최소 9명 사망
2026년 8월 1일,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키이우에서 최소 9명이 사망했다. 이번 공격은 며칠 간격으로 발생한 두 번째 공격으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공중 방어 시스템 약화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번 공격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했다고 밝혔다.
단신
짧은 소식우크라이나 쇼핑몰 공격, 16명 사망 및 젤렌스키 비난
2026년 8월 19일 우크라이나의 한 쇼핑몰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16명이 사망하고 130명이 부상당했다. 이 공격으로 현재 4명이 실종 상태이며,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비열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간주하고 강력히 비난했다. 부상자 중에는 어린이도 포함되어 있으며,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습으로 최소 16명 사망
2026년 8월 22일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의 공습으로 수도 키이우와 주변 지역에서 최소 1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은 이틀째 이어지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서비스는 공습으로 인한 화재 진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구조대원들은 키이우 지역의 한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Ozon 물류창고 공격
우크라이나 드론이 8월 22일 러시아의 온라인 소매업체 Ozon의 물류창고를 공격했다. 이번 공격은 밤사이에 발생했으며, 드론의 공격으로 인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호주, 우크라이나 군사 정보 러시아에 유출한 남성 기소
호주 경찰은 2026년 8월 21일, 우크라이나 군사 정보를 러시아에 전달한 혐의로 호주-러시아 국적의 남성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우크라이나 군대에 합류한 후 러시아 정보기관에 정보를 전달하려 했다는 주장이다. 경찰은 해당 사건이 국가 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침묵 지속
중국 정부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구체적인 평가를 피하고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질의에 대해 '우리는 관련 보도에 주목했다'며 '이에 대해 새로운 논평이 없다'고 밝혔다. 중국은 그동안 북한의 무력 시위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을 이유로 비판해왔다.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이스라엘 정착민과 대치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루이 아부 리디가 나블루스 남쪽의 쿠스라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이스라엘 정착민과 대치했다. 이 사건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발생했다. 일본의 한 활동가는 가자에서 이스라엘의 '제노사이드'에 반대하는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역에 공습 감행
2026년 8월 16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한 공습을 감행하여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보도됐다.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민간 인프라를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러시아 측은 창고가 타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북한, 11월까지 러시아에 5만명 파병 계획
북한이 오는 11월 말까지 러시아에 5만명의 군을 파병할 계획이라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북한군은 러시아 서부 3개주에 배치될 예정이며, 이 지역의 러시아군 부대는 우크라이나 전선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현재 북한의 파병 규모는 1만명에서 5만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최소 254명 발생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54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지진은 21세기 최악의 재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콜롬비아 당국은 실종된 생존자 탐색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실종자는 4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젤렌스키, 북한군 동원 경고하며 러 미사일 공격 언급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월 1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북한제 탄도미사일로 우크라이나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국민 영상 메시지를 통해 러시아가 북한산 미사일을 사용해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사실을 언급하며 북한군의 동원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이 전쟁의 장기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미사일·드론 공방으로 민간인 사상 발생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9일 새벽까지 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한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러시아 지방 당국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벨고로드 지역에서 민간인 5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했다. 우크라이나에서도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3명 사망
2026년 8월 8일,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키예프 근처에서 3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번 공격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요격기 부족을 경고한 이후 발생했다. 공격은 밤새 계속되었으며, 우크라이나의 방어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북한,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 발사
북한이 8월 6일 오후 5시경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발사체가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현재 한미가 발사체의 정확한 제원에 대해 정밀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재개…미국-이란 호르무즈 대치 지속
이스라엘 국방군(IDF)이 레바논 남부 마을 주민들에게 대피 경고를 발령한 후 공습을 재개했다.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예멘의 후티 반군이 이란과의 연관성을 주장하며 석유 가격이 상승했다. 이란과 미국 간의 갈등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계속되고 있다.
미 육군, 이란전에서 장거리 미사일 소진 우려
미 육군이 5개월째 이어진 이란과의 전쟁에서 장거리 정밀유도미사일 비축분 대부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전의 장기화로 인해 미국의 대중 및 대러 억지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란과의 전쟁이 계속됨에 따라 미군의 군사적 대응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에서 8명 사망 및 창고 공격
2026년 8월 2일,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의 여러 지역에서 공격을 감행하여 8명이 사망했다. 드론 공격은 러시아의 물류 창고인 Wildberries에 대한 공격도 포함되며, 이로 인해 인명 피해와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미사일 공격, 10명 사망
2026년 8월 1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해 1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됐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패트리엇 미사일 방어 시스템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이번 공격은 전투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발생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습으로 9명 사망
2026년 8월 1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9명이 사망했다고 전해졌다. 이 공격은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패트리엇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요청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폴란드 동부에 지름 10m 구덩이 발견
폴란드 동부 들판에 러시아 순항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가 떨어져 지름 10m짜리 구덩이가 파였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이 미사일에 탄두가 실려 있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