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글로벌

美 4월 PCE 물가 3.8% 상승

이데일리

미국 상무부는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했다고 28일 발표함. 이는 2년 11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으로, 전월 대비로는 0.4% 상승함.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3%, 전월 대비 0.2% 각각 상승함. 이러한 물가 상승은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

출처·근거

3개 출처 종합
매체 유형
경제지 3
근거 강도
B매체 3곳 교차
시각 균형
사실 보도 3
출처 편중경제지 위주 — 다른 매체 유형 검증 부족
출처 3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사실 보도

    미국 상무부 발표를 바탕으로 PCE 물가 상승폭을 강조함

  • 경제지머니투데이사실 보도

    PCE 물가 상승폭을 2년 11개월 만에 최대라고 보도함

  • 경제지한국경제사실 보도

    PCE 물가 상승이 약 3년 만에 최고치라고 언급함

확인된 사실

미국 상무부, 4월 PCE 가격지수 전년 대비 3.8% 상승 발표

4월 PCE 가격지수, 전월 대비 0.4% 상승

전년 대비 상승폭, 2년 11개월 만에 최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 전년 대비 3.3% 상승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 전월 대비 0.2% 상승

출처 원문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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