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법무부, 범죄 피해자 지원 '다링 안심캠페인' 개최

법무부와 전국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30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다링 안심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범죄 피해자에 대한 지원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2만3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 캠페인이 범죄 피해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2개일간지·통신사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사실 보도 중심
확인된 사실
법무부와 전국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 5월 30일 '다링 안심캠페인' 행사 개최
행사 장소는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캠페인에 온·오프라인으로 2만3000명 참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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