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태안화력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 열려

이데일리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망 1주기를 맞아 노동계가 직접고용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추모대회에서는 고인을 추모하며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직접고용을 쟁취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김충현 노동자는 지난해 6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졌다. 대책위원회는 이번 추모대회를 통해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출처 1경제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당사자 목소리

    노동계의 목소리와 추모대회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보도함

확인된 사실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 1주기 맞음

추모대회 5월 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림

김충현 노동자는 지난해 6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사망함

노동계가 발전산업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접고용 이행을 촉구함

주장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직접고용을 쟁취하자이데일리

출처 원문

이데일리

공개된 출처를 AI 편집장이 종합해 정리한 카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정정·삭제 요청은 권리침해 신고로 보내주세요.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