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글로벌
엔비디아, AI 전용 CPU '베라' 및 자율주행 모델 공개

엔비디아가 6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행사에서 AI 에이전트 시대를 겨냥한 첫 전용 CPU '베라'를 공개했다. 이 CPU는 기존 GPU 중심 AI 인프라를 넘어 에이전틱 AI, 강화학습, 데이터 처리 등 차세대 AI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레벨 4 로보택시를 위한 오픈 AI 모델 '알파마요 2 슈퍼'를 발표했으며, 이 모델은 32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추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와 함께 피지컬 AI를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 3'와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도 공개했다.
출처 3개전문·시사복수 출처매체 3곳 교차사실 보도 중심
주장
엔비디아, AI 에이전트 시대를 겨냥한 첫 전용 CPU '베라' 공개 — 인공지능신문
엔비디아, 자율주행 레벨 4 로보택시를 위한 오픈 AI 모델 '알파마요 2 슈퍼' 공개 — 디일렉
엔비디아, 피지컬 AI를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 3' 발표 — 디일렉
엔비디아,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 공개 — AI타임스 산업
빠진 관점
엔비디아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시장 반응 미반영
각 모델의 상용화 일정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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