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김승연 회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에 애통한 심정 전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6월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애통한 심정을 밝혔다. 김 회장은 사고 수습을 위해 전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으며, 여승주 부회장이 팀장을 맡아 특별대응TF를 구성할 예정이다. 그는
출처 1개전문·시사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김승연 회장이 사고에 대한 사과와 함께 특별대응TF 구성 계획을 전했다
주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사고에 대해 사과함 — 디일렉
김 회장은 사고 수습에 전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도록 지시함 — 디일렉
여승주 부회장이 특별대응TF 팀장을 맡기로 했음 — 디일렉
김 회장은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고 밝힘 — 디일렉
김 회장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함 — 디일렉
빠진 관점
사고의 구체적인 원인 및 피해 규모 미확인
사고 발생 시각 및 피해자 수 미확인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