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국내
대한항공, 화물운임 상승으로 목표가 3.6만 유지
KB증권이 12일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6000원으로 설정했다. 화물운임 상승이 고유가 충격을 상쇄하고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순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반영됐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AI 투자가 급증한 반면 전쟁으로 인해 항공사들의 화물 수송능력이 감소하면서 항공화물 운임이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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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의 분석을 통해 대한항공의 목표주가와 화물운임 상승 전망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KB증권,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머니투데이
KB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3만6000원으로 설정 — 머니투데이
화물운임 상승이 고유가 충격을 상쇄할 것이라는 전망 — 머니투데이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순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 머니투데이
AI 투자가 급증한 반면 전쟁으로 항공사 화물 수송능력 감소 — 머니투데이
항공화물 운임이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 — 머니투데이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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