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

사진: Marie Claire Korea · CC BY 3.0 (Wikimedia Commons)

중소벤처기업부가 6월 19일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정례 점검회의를 운영하며, 김지현 중기부 대변인은 국민과 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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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파이낸셜뉴스 산업공식 입장

    중기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사과 및 점검회의 운영 소식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사과파이낸셜뉴스 산업

김지현 중기부 대변인, 국민과 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밝힘파이낸셜뉴스 산업

중기부,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정례 점검회의 운영 예정파이낸셜뉴스 산업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유출된 개인정보의 구체적인 내용 미제공

출처 원문

파이낸셜뉴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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