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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연구진, 끓이지 않는 정유 기술 개발
KAIST 고동연 교수팀이 원유를 끓이지 않고도 성분별로 분류할 수 있는 새로운 정유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의 350도 고온 정유 방식에서 벗어나 다공성 고분자 분리막을 이용해 원유 성분을 정제하는 방식이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100년 이상 이어져 온 정유 공정을 혁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출처 3개경제지·일간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KAIST 고동연 교수팀, 원유를 끓이지 않고 성분별로 분류할 수 있는 정유 기술 개발
새로운 정유 기술, 다공성 고분자 분리막을 이용해 원유 성분 정제
기술, 100년 이상 이어진 정유 공정의 혁신 가능성 제기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기술의 상용화 일정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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