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 국내
KAIST, 주행 상황에 맞춰 공기 흐름 제어 기술 개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2026년 7월 3일 주행 상황에 맞춰 공기 흐름을 실시간 조절하는 '능동 공력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차량 앞뒤 공력 장치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제어하여 고성능 전기차의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KAIST의 심현철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현대자동차의 지원을 받아 다중 능동 공력 시스템을 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1개일간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일간지전자신문 IT/AI
KAIST가 개발한 능동 공력 기술의 개념과 기대 효과를 중심으로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neutral_fact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해당 기술의 상용화 일정 미제공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8시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