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50대 여성, 유력 정치인 허위사실 유포로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0대 여성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과 9월에 자신의 SNS 계정에 당대표와 원내대표 등을 지낸 유력 정치인들이 살인, 성범죄, 비리 등을 저질렀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유포한 내용이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구속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출처 2개경제지·일간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서울 영등포경찰서, 50대 여성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힘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A씨, 지난해 8월과 9월에 자신의 SNS에 유력 정치인들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함 — 이데일리
A씨, 유력 정치인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함 — 경향신문
경찰, A씨가 유포한 내용이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구속에 이르게 됐다고 밝힘 — 경향신문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A씨의 구체적인 신원 및 범죄 내용 미제공
A씨의 반론이나 입장 미제공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8시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