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I 모델·기업·정책·도입·안전·인프라
오늘의 AI애플 OpenAI 상대 소송 제기 · OpenAI GPT-5.6 Sol 출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 업무 자동화 지원

주요

복수 출처 · 교차 검증
AI 기술 발전과 기업들의 투자 소식

에어스메디컬, 97억원 투자유치…AI 의료영상 솔루션

AI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이 2일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97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시리즈C 투자에 이어 이루어진 것으로, 에어스메디컬은 현재 1700개 병원에서 AI 기반 MRI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AI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새로운 보안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AI 에이전트와 사람 간의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국내출처 21주 전주요활용 후속 확인 권장
AI 시대, 한국의 AI 정책과 투자 확대

유영상 SK AI위원장, 한국 '토큰' 수출국으로 진화 강조

유영상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인공지능(AI)위원장이 7월 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한국이 반도체 수출국을 넘어 '토큰 수출국'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을 바탕으로 토큰을 생산·수출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삼일PwC는 한국이 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중심의 경쟁력을 넘어 에너지·인프라·AI 모델·서비스를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국내출처 21주 전주요정책HBM 후속 확인 권장
AI 기술 발전 및 적용 사례

부강테크, 43억 원 국가과제 선정해 AI 수처리 설계 추진

부강테크가 2026년 7월 2일 기후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환경)'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멀티에이전트 AI 기반 수처리 공정 자동설계 및 최적화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며, 총 4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정부 지원금 30억 원과 민간 부담금 13억 원이 포함되어 있다. 부강테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엔지니어링 혁신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41주 전주요활용 교차 검증
LG전자,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LG전자,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LG전자가 2026년 7월 1일자로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 조직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의 로보틱스 분야에서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공급망 및 제조 등 오퍼레이션 영역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결집해 성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LG전자는 30일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을 포함한 조직 개편을 발표했다.

국내출처 31주 전주요활용 교차 검증
한성숙 국무총리, AI 대전환 관련 간담회 개최

한성숙 국무총리, AI 대전환 관련 간담회 개최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AI 관련 주요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민국 대도약 전략의 일환으로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가 공식화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문샷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공개하며, AI 정책센터를 출범시켜 AI 정책 개발과 법제도 연구를 전담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41주 전주요정책 교차 검증

앤스로픽, 클로드 소넷 5 출시

앤스로픽이 7월 1일 자사 AI 모델 '소넷'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클로드 소넷 5'를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에이전트 기능이 강화되어 있으며, 성능과 크기에 따라 하이쿠, 소넷, 오퍼스 등으로 구성된 클로드 제품군의 일환이다. 앤스로픽은 이번 출시를 통해 AI 모델의 성능을 한층 높이고 가격을 대폭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출처 21주 전주요활용Claude

단신

단일 출처 보도 · 교차 검증 전

피지컬AI, 일본 내시경 시장 도전 예고

피지컬AI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 일본의 내시경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일본의 올림푸스, 펜탁스, 후지필름 등 3사가 연성 내시경 시장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시장은 50년간 기계식 조작 방식이 표준으로 자리 잡아왔다. 이로 인해 의료진들은 무거운 내시경을 손목 힘으로 조작하며 시술을 진행해야 했고,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 진단 품질과 환자 통증이 달라지는 한계가 있었다. 피지컬AI 기술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시장

한화, 2040년까지 우주·AI에 55조 투자 계획

한화그룹이 2040년까지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분야에 총 55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관 부회장은 '대한민국의 AI 영토를 우주까지 확장하는 데 한화가 앞서 나가겠다'며 독자적 우주 생태계 구축 의지를 피력했다. 이를 통해 해외 기술 의존도를 탈피하고 독자적 우주 밸류체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인프라

휴이노, AI 임상 의사결정지원 시스템 ‘바이탈 피카소’ 제조인증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휴이노가 7월 3일 인공지능 기반 임상 의사결정지원 시스템 ‘바이탈 피카소’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휴이노가 의료 상용화 시장 진입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자회사 휴이노에임과 공동 개발한 이 시스템은 환자 상태 예측 기술력을 공인받아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사조그룹, AI 숏폼 공모전 362편 접수 완료

사조그룹이 5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한 '사조 AI 숏폼 공모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62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소비자들이 사조 브랜드의 가치와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조그룹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소비자들이 브랜드 스토리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고 전했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정부, AI 학습용 개인정보 활용 특례 검토

정부가 7월 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춘 개인정보 규제 개편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제3차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2027~2029)'을 발표하며 AI 학습용 개인정보 활용 특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반기에는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내수 진작에 나설 예정이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정책

오브젠,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진화 중

오브젠이 AI 데이터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추진하고 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3일 오브젠에 대해 잘레시아 인수를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시장네이버

디피, AI 학습 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사이드킥' 출시

미국 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 디피(Dephy)가 AI가 사용자의 보행을 학습해 걸음을 보조하는 발목형 외골격 장치 '사이드킥(Sidekick)'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드킥은 사용자가 평지에서 약 20걸음만 걸으면 AI가 보행 패턴을 학습하며, 이후에는 초당 1000회 모터가 추진력을 보태 자연스러운 보행을 돕는다. 이 기술은 보행 보조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이찬진, 가상자산 CEO들과 시장 신뢰 회복 논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7월 2일 가상자산 사업자 CEO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원장은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위험 상품과 늑장 공시가 시장 신뢰를 잃는 길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두나무를 포함한 15개 가상자산업체 CEO가 참석했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정책

DGIST, 오탐률 2% 텍스트 워터마킹 기술 개발

DGIST 연구팀이 2026년 7월 1일 가짜뉴스를 식별하는 인공지능 포렌식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AI가 작성한 글에 눈에 보이지 않는 고유의 디지털 워터마크를 심어, 텍스트가 훼손되거나 조작되더라도 AI 생성 여부와 출처를 명확히 증명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디지털 저작권 보호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활용

수원시, AI 챗봇 서비스 구축 착수

경기 수원특례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정 안내 챗봇 서비스 구축에 착수했다. 수원시는 지난달 30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시 홈페이지 생성형 AI 시정 안내서비스 구축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 챗봇 서비스는 '(가칭)새빛봇'으로 명명되며, 시 홈페이지에 축적된 시정 정보를 통합하여 안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LG화학, 청년 취업 지원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LG화학이 미취업 청년들의 실무 경험 확대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인 'Let's Grow with LG화학'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부터 산업 현장 실습까지 포함하여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LG화학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한성숙, AI·디지털 혁신 이끌 국무총리 취임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했다. 한 총리는 AI와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수행하고 혁신의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규제 합리화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노력이 국민의 삶에 스며들고 청년들의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정책

포스텍, AI 답변 오류 원인 분석 기술 개발

포스텍은 이남훈 인공지능대학원 교수와 연구팀이 거대언어모델(LLM)의 예측 불확실성을 원인별로 분리해 측정하는 방법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7월 2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자연어처리 및 전산언어학 분야의 국제 학회인 'ACL 2026'에서 구두 발표될 예정이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통해 AI의 답변 오류를 보다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연구

NIA, AI기본법 첫 정책 거점으로 인공지능정책센터 출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6월 30일 서울 중구에서 인공지능정책센터를 출범시켰다. 이는 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 이후 국가 AI 정책을 지원하는 전담 정책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정부는 'AI G3' 도약을 국정과제로 삼고 있으며, 기술 개발과 인프라 투자 외에도 정책과 법제도를 현장과 연결하는 실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정책

농협, '범농협 AI 대전환(AX)' 공식 선포

농협중앙회가 6월 29일 'NH AX Launch Day 2026'를 개최하고 '범농협 AI 대전환(AX)'을 공식 선포했다. 농협은 올해 하반기부터 범농협 생성형 AI 서비스를 전면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 지원과 업무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AI·SW 마에스트로 17기 연수 과정 시작

2026년도 AI·SW 마에스트로 제17기 연수 과정이 6월 30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시작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정보산업연합회와 함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과정은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분야의 청년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정책

AI·로봇업계, 메가프로젝트 성공 조건 제시

AI·로봇 업계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기업의 자발적인 투자를 유도하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규제 혁신과 투자 유인 제공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국가 차원의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투자 지원 제도 개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의견은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정책

박영선, AI 생태계 설계국 필요성 강조

박영선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이 6월 3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략경제포럼에서 AI 생태계 설계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AI, 반도체, 데이터, 전력, 네트워크, 클라우드, 인재가 개별 산업의 문제가 아니라며, 전략경제가 필요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발언은 국가 생존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되며, 향후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정책

로아스, 글로벌 로보틱스 포럼 2026 성료

로아스(ROAS)는 6월 24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한 '글로벌 로보틱스 포럼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을 넘어, 현실로 확장되는 피지컬 AI의 전환'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피지컬 AI 산업에 대한 다양한 적용 사례가 공유되었다. 로아스는 이번 포럼을 통해 업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마련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할 수 있었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

케이웨더, AI 에이전트용 기상데이터 마켓플레이스 구축

케이웨더가 6월 30일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인 AIVM(AI Virtual Machine)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AI 에이전트용 기상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마켓플레이스는 AI 에이전트가 기상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활용

SK인텔릭스, AI 건강상담 서비스 '마이 헬스케어' 선보여

SK인텔릭스가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를 통해 인공지능(AI) 건강상담 서비스 '마이 헬스케어'(My Healthcare)를 30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나무엑스 전용 애플리케이션 '하이나무'에서 모든 나무엑스 사용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마이 헬스케어는 각종 질환을 비롯해 수면, 식단, 운동법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출처 11주 전개별활용Apple

정부, AI 및 반도체 분야에 800조원 투자 계획

정부가 AI 및 반도체 분야에 8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통상부는 이 투자가 제2의 반도체 기지를 구축하고 AI 대항해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3년이 골든타임이며, 피지컬 AI 세계 1강과 AIDC 18.4GW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정책

정부·재계, AI·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2000조 투자 예정

정부와 재계가 AI와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지방에 최소 2000조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며, 정부는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인프라와 세제 지원, 규제 합리화를 신속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대신 국내 지방 투자를 결정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언급하며, 이러한 투자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인프라삼성전자

DGIST, AI·로봇·바이오 연구 지원사업 4건 선정

DGIST가 2026년 집단연구지원사업에서 선도연구센터(SRC) 1개와 기초연구실(BRL) 3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며, 복잡한 과학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수한 연구진이 팀을 이뤄 집중 지원하는 국가 핵심 연구 프로그램이다. DGIST는 AI, 로봇, 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융복합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국내출처 11주 전주요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