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발행된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북한의 여행 실태가 북한 안내통역원의 목소리를 통해 전해졌다. 통역원은 한국 사람들이 비행기표를 끊고 바로 외국으로 나가는 모습을 신기하게 여겼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통역원 활동이 탈북의 꿈을 키우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북한 내 여행 실태와 관련한 정보는 제한적이며, 이에 대한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