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주요 뉴스

기사 50건 · 8개 분야

핵심 요약

서부전선 DMZ에서 지뢰 추정 폭발로 군 간부 3명 부상 발생

  1. 서부전선 DMZ에서 지뢰 추정 폭발로 군 간부 3명 부상 발생
  2. 대만 정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150만 대만달러 과징금 부과
  3. 포스코, 냉각수 재활용 계획 발표로 연간 최대 380만톤 취수 절감 추진
  4. 한경협, 반도체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 제기 및 정책과제 건의
  5. 김영범,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 획득

주요 기사

사회

DMZ서 지뢰 추정 폭발, 군 간부 3명 부상

2026년 9월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작전을 하던 군 간부 3명이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부상을 입었다. 사고 지점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남쪽까지 내려와 지뢰지대를 조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 인근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폭발물의 종류와 매설 주체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사회

대만 정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150만 대만달러 과징금 부과

대만 정부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쿠팡 대만 법인과 대표자에게 총 150만 대만달러(약 65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17일 발생한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로, 대만 공상시보와 디지털발전부(MODA)에 따르면 쿠팡 대만 법인과 대표자에게 각각 75만 대만달러의 과징금이 부과되고 시정명령이 내려졌다. 대만 정부는 개인정보 도난 및 유출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예고하고 있다.

경제

포스코, 냉각수 재활용 계획 발표…연간 최대 380만톤 취수 절감

포스코가 광양·포항제철소에서 폐수로 방류하던 냉각수를 재이용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28년까지 냉각탑 20곳으로 확대하여 연간 최대 380만톤의 신규 취수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반도체·철강 등 물 사용량이 많은 산업 전반으로 물 재이용을 확산할 방침이다.

주식

한경협, 반도체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 제기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9월 21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배터리, 바이오, 로봇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정책과제 41건을 규제합리화위원회 등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 중 21건은 반도체와 관련된 사항으로, 법률 개정 없이 정부가 검토하고 착수할 수 있는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나머지 20건은 국회 입법이 필요한 사항으로, 반도체 산업의 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분야별 정리

정치

4건

여야 법사위 조희대 증인 채택 신경전, 한동훈 김병주 의원 발언 논란, 밭농업 기술 전시회 성료

경제

2건

추석 물가 우려 경동시장 가격 상승, 포스코 냉각수 재활용 계획 발표

주식

5건

한경협 반도체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 제기, 중앙일보 인수전 6곳 인수의향서 제출

사회

16건

DMZ 지뢰 추정 폭발 군 간부 3명 부상,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벤츠 배려운전 캠페인 확대

생활·문화

2건

스포츠

9건

김영범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현세린 등 활약

AI

11건

Amazon, Meta Muse AI 에이전트 차단, 래티스반도체 AI 기반 FPGA 설계 툴 출시

IT·과학

1건

지난 브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