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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조선일보
기업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압구정2·3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수주함으로써 압구정 일대 재건축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날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투표를 진행했으며, 현대건설은 DL이앤씨를 누르고 승리했다.

출처 5일간지·경제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사실 보도 중심
출처 5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사실 보도

    현대건설의 압구정5구역 수주 소식을 전함

  • 일간지조선일보사실 보도

    현대건설이 DL이앤씨를 누르고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보도함

  • 일간지동아일보사실 보도

    현대건설의 압구정5구역 수주를 상세히 보도함

  • 일간지경향신문사실 보도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결과를 전함

  • 경제지한국경제사실 보도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

확인된 사실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 개최

투표에는 조합원 1199명 중 1016명(84.7%) 참석

현대건설, 압구정2·3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수주

출처 원문

이데일리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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