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글로벌
태광, 인도 타밀나두주 820억원 규모 신발 공장 설립 최종 승인
한국 신발 제조업체 태광이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총사업비 51억 4000만 루피(약 820억 원) 규모의 비가죽 신발 생산 시설을 설립하는 프로젝트 승인을 받았다. 이 생산시설은 타밀나두주 티루치 나발파투 지역 ELCOT 특별경제구역 내 28헥타르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태광은 향후 나이키와의 협력을 통해 이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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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의 신발 공장 설립 승인 소식을 전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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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총사업비 51억 4000만 루피(약 820억 원) 규모 비가죽 신발 생산 시설 설립 승인 받음 — 파이낸셜뉴스 산업
생산시설, 타밀나두주 티루치 나발파투 지역 ELCOT 특별경제구역 내 28헥타르 부지에 조성 예정 — 파이낸셜뉴스 산업
태광, 향후 나이키와 협력할 계획 — 파이낸셜뉴스 산업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태광의 구체적인 생산 일정 미제공
나이키와의 협력 내용 구체적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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