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국내
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하반기 투어 진행 예정
국립현대무용단이 '넌댄스 댄스 — 렉처 퍼포먼스'를 7월부터 11월까지 세종, 당진, 김해, 제주에서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공연은 인공지능(AI)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탐구하는 프로젝트로, 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이 참여한다. 공연 일정과 장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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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의 하반기 투어 계획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 렉처 퍼포먼스'를 7월부터 11월까지 세종, 당진, 김해, 제주에서 공연할 예정 — 이데일리
넌댄스 댄스'는 인공지능(AI)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탐구하는 프로젝트 — 이데일리
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이 참여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공연 일정과 장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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