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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선거·외교·안보오늘 2건 발행 · 교차검증 14건 · 최근 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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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출처 · 교차 검증
與, 11개 상임위원장 일방 선출…국힘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6월 3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위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단독 처리했다. 이날 선출된 상임위원장에는 법제사법위원장 서영교 의원이 포함되며,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해 강력한 대여 투쟁을 선언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상임위원장 선거 중단을 요구하며 규탄 시위를 벌였다.

국민의힘, 민주당 원 구성 강행 규탄
2026년 6월 29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원 구성 강행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민주당의 상임위 독식 시도를 비판하며 강한 반발을 나타냈다. 이날 규탄 집회에서 나경원 의원도 발언을 통해 민주당의 행태를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 체육행정 개혁 신속 추진 의지 밝혀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8일 체육행정 개혁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사과하며, 체육행정의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개혁은 체육계의 신뢰 회복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고민정, 유시민 비판에 당내 혐오 지적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월 28일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비판하며, 당내에서 발생한 혐오와 조롱에 대한 유 작가의 침묵을 지적했다. 고민정 의원은 유 작가가 과거 당내 비하 발언과 멸칭 유행을 방치한 결과가 현재의 진영 붕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우리가 먼저 싸워야 할 대상은 우리 안의 혐오'라고 강조하며, 당내 극단적 지지층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단신
단일 출처 보도 · 교차 검증 전인천시, 다음 달 조직개편 단행 예정
인천시는 다음 달 정책조정국과 철도도로국 등 4개 국을 신설하고,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명칭을 균형발전부시장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성과 중심의 조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된다. 인천시의 조직개편은 인수위원회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정청래-송영길-김민석,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 참석
정청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김민석 전 총리가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들은 당의 정책과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며, 워크숍은 당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알려졌다.
김민석, 총선·대선·지선 승리 이끈 유일한 사람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2일 충북 청주시 SK 하이닉스 청주4캠퍼스를 방문해 모두발언을 했다. 김 전 총리는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집권 야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여당의 지지층 단합과 확장을 강조했다. 그는 3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민주당의 상황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트럼프 측근, 쿠팡 보고서 한국 기업 차별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프레드 플라이츠가 7월 2일(현지시간) 쿠팡 보고서와 관련해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이 한·미 동맹에 잠재적 균열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보고서를 ‘시의적절한 경고’로 언급하며, 한국의 기업 차별이 동맹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플라이츠는 미국 보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재명 대통령, '니가 좋아' 영상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2캠퍼스를 방문한 모습을 담은 '니가 좋아'라는 제목의 유튜브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 대통령과 함께 구윤철 부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등장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영상을 올리며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구본영 전 천안시장, 충남도 정무부지사에 내정
구본영 전 천안시장이 민선9기 충남도 초대 정무부지사로 내정됐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2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정무부지사와 정책·정무수석에 대한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구본영 전 시장은 충남도 정무부지사로 내정된 것 외에도 정책수석에는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이 내정됐다.
인천 초대 구청장, 경제 도약 강조
2026년 7월 2일 민선 9기 인천 초대 구청장들이 취임하면서 경제 도약을 강조했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를,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대한민국 공항경제수도'를,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해양휴양도시 조성'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천의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며 구청의 역할을 강조했다.
민주당, 제헌절까지 검찰개혁 요구하며 국힘 압박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제헌절까지 검찰개혁을 완료할 것을 요구하며 국민의힘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은 국민의힘이 국회의장 권한에 따른 상임위 배정을 거부하고 국회를 마비시키려는 이유를 묻고 있다. 민주당은 법사위원회를 포함한 10개 상임위와 예결위원장을 여당 주도로 선출할 예정이며,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금종례 의원 부의장 후보로 추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7월 1일 의원총회를 통해 3선 금종례 의원을 제12대 전반기 도의회 부의장 후보로 추대했다고 전해졌다.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금 의원과 김성남 의원이 후보로 추천되었으며, 두 후보 간 협의를 거쳐 금 의원이 최종 후보로 결정되었다. 소속 의원 전원은 금 의원의 후보 추대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 민선 9기 출범 및 AI 성장축 제시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하며 8개 철도노선과 18개 역세권 개발,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주요 시정 과제로 제시했다. 안양시는 이날 오전 시청 강당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제11대 안양시장 취임식을 열었다. 최 시장은 취임사에서 GTX-C 노선 인덕원역 확정과 광역철도망 구축을 강조했다.
민주당, 청년 남성 기피 문제 반성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이 7월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청년층 지지 회복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6·3 지방선거에서 2030세대의 이탈을 체감한 민주당이 청년 남성 기피 문제를 반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민주당이 기득권임을 인정하고 청년 세대와의 결합을 통해 ‘도전자 브랜드’를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경찰청장, 국민의힘 보좌관 폭행 논란 언급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7월 1일 서울청 경비부장의 국민의힘 보좌진 폭행 논란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국회에서 열린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회의 중에 이루어졌다.
서영교 법사위원장 임명, 검찰 개혁 드라이브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7월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 서영교 의원을 임명한 것은 검찰 개혁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강경파 의원인 김용민 의원도 법사위에 배치해 사법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당선 인사에서 이러한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과 당권 경쟁 본격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에 나섰다. 김 전 총리는 친정인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했으며,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전 대표와의 경쟁이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들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민주당 청년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해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석, 민주당 복귀 선언하며 국정 성공 뒷받침할 것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7월 1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 복귀를 선언하며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어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복귀 후 더 큰 책임감으로 대통령과 정부의 국정 성공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당과 정치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예지 의원, 장애인 할당 논란 언급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장애인 할당과 관련된 논란을 언급했다. 1일 검찰에 따르면, 김 의원은 시각장애인을 비하한 혐의를 받는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유튜버 감동란이 검찰에 송치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사건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김 의원은 장애인에 대한 비하 발언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첫 출근, 정책 실행 속도 강조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7월 1일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첫 출근했다. 그는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한국이 대격변을 주도하는 나라로 변모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책 실행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한 총리는 정부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문체위원으로 선임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월 1일 22대 국회 하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위원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임 의원은 22대 국회 전반기 문체위 간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문화예술과 체육 분야 입법 및 현안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 의원은 광명갑 지역구를 두고 있으며,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추미애, 경기도 재정혁신 TF 조직 윤곽 발표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6월 29일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종합보고회에서 경기도 재정혁신 TF의 조직 윤곽을 발표했다. 재정혁신 TF는 오는 9월 경기도 2차 추경 일정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추미애 당선인은 해당 TF를 도정 제1과제로 내세우며,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경기도의 재정 건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강력 지지
더불어민주당이 6월 29일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번 프로젝트가 국가의 명운이 걸린 사안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관련 인프라 구축과 규제 혁신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검찰미래위, 검찰권 남용 의혹 조사 범위 확정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미래위)가 6월 26일 3차 회의를 열고 검찰권 남용 의혹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 범위와 방향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사 범위는 수사 과정의 인권침해, 권한 남용, 검사의 객관의무 위반, 기소와 공소 유지의 적정성을 중심으로 설정된다. 법무부는 추가 사건 기준도 마련할 계획이다.
송영길, 정청래 비판하며 당권 경쟁 의지 밝혀
송영길 의원이 6월 28일 정청래 전 대표를 비판하며 당권 경쟁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송 의원은 정 전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통성을 강조하는 것에 대해 비판하며, 정 전 대표는 노 전 대통령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결선투표 연대를 예고하며 당권 경쟁에서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합수본 조사 진행 중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선거관리위원회 직원과 지자체 공무원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합수본은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1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며, 이 직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 합수본은 선관위 관계자 12명에 대한 압수수색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연-추미애, 7월 1일 첫 여성도지사 탄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년 임기를 마치고 경기도청을 떠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월 1일 취임할 예정이다. 추미애 당선인은 의전 중심의 취임식 대신 도민과 함께하는 첫걸음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김동연 지사는 새로운 도지사에게 바통을 넘기며, 도민과의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홍준표, 호남 반도체 단지 조성 반대하지 않겠다고 밝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6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호남에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조치가 정략적인 것이 아니라 국토균형 발전을 위한 필요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홍 전 시장은 영남 지역이 중공업과 자동차 산업 등으로 발전해왔음을 언급하며, 호남 지역의 산업 기반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축구협회 운영 방식 전면 개편 지시
이재명, 6월 28일 축구협회 운영 방식 개편을 지시했다. 그는 인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능력보다 네 편 내 편'이라는 인사 관행을 비판했다.